한국미술교육학회
   

 

 

 

 

작성자    해피마미 작성일 2009-08-25 08:33:33 조회 1767
제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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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이번 64회에 입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에서 작품이 나간줄도 몰랐고 엊그제 상장을 받고서야 알게되었답니다. 기쁜 마음이야 뭐라 표현할 수 없었죠.. 그림을 그린다는 거.. 엄마인 제 꿈이기도 했기에.. 더더욱...
그래서 기념패를 마련하여 간직하고 싶은데.. 여기 학회 홈피에 들어와 글을 읽어보니 신청기한이 지나도 너무너무 지나있네요.. 그냥 말까 생각도 했지만 아쉬운 마음에 그을 남겨봅니다...
긍정의 답변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연락처는 알고 있습니다....